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7&sid2=214&oid=109&aid=0002836365
이날 권순태는 코스타리카 월드컵 8강의 주역 케일러 나바스로 빙의된 모습이었다. 두 선수는 184cm로 골키퍼로서 크지 않은 신장에 동물적 감각이 똑 닮았다. 권순태의 방어력은 숫자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권순태는 K리그 클래식 15경기 8실점으로 경기당 0.53골만 허용하고 있다. 10경기 이상 뛴 골키퍼 중 최소 실점이다. 무실점 경기도 전체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어디다가 키스를 하면...

순태야 오래오래 해먹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