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그 심판이 병맛이기 때문에
어느팀이나 그에대한 불만을 가질수 있지
하지만 여기서 모든 딜레마는 시작된다...
우리팀이 손해봤다 - 심판한테 집단적으로 항의한다 - 해당심판이 보복한다 - 더욱 거세하고 항의한다 - 다른 심판들까지 쓸데없는 동업자의식이 발동한다 - 결국 내 팀만 피해...
아니면
우리팀이 손해본다 - 보복이 두려워 참는다 - 다음번 더 크게 당한다 - 참는다 - 만만한 놈들이라고 다른 심판들한테도 당한다...
아니면 위의 알고리즘의 믹싱이지
심판들이 경기를 지배하는, 아니 적어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경기가 이번 라운드에도 두개나 나왔는데 (인천/상주)
더이상 이 문제를 방치하기에도 다들 민감하지
하지만 개축이 개야랑 다르게 비디오판독도 안되는걸 보면
해답은
심판간 무한경쟁뿐...
심판월급 올리고 다른심판의 잘못을 꼰지르면 보너스 주고 오심 누적되면 월급 깍고 심판들도 정규직화 하고
정밀한 정책이 요구된다
심판의 문제는
어느 팀도 언제나 희생양이 될수 있다는거 아니게씀?
어느팀이나 그에대한 불만을 가질수 있지
하지만 여기서 모든 딜레마는 시작된다...
우리팀이 손해봤다 - 심판한테 집단적으로 항의한다 - 해당심판이 보복한다 - 더욱 거세하고 항의한다 - 다른 심판들까지 쓸데없는 동업자의식이 발동한다 - 결국 내 팀만 피해...
아니면
우리팀이 손해본다 - 보복이 두려워 참는다 - 다음번 더 크게 당한다 - 참는다 - 만만한 놈들이라고 다른 심판들한테도 당한다...
아니면 위의 알고리즘의 믹싱이지
심판들이 경기를 지배하는, 아니 적어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경기가 이번 라운드에도 두개나 나왔는데 (인천/상주)
더이상 이 문제를 방치하기에도 다들 민감하지
하지만 개축이 개야랑 다르게 비디오판독도 안되는걸 보면
해답은
심판간 무한경쟁뿐...
심판월급 올리고 다른심판의 잘못을 꼰지르면 보너스 주고 오심 누적되면 월급 깍고 심판들도 정규직화 하고
정밀한 정책이 요구된다
심판의 문제는
어느 팀도 언제나 희생양이 될수 있다는거 아니게씀?









심판판정에 대한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