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FC, "능력없는 이사진 배제할 것"
"성적과 재정에 도움될 인물 물색 중"
노컷뉴스 입력 2014.07.23 11:18
23일 12명의 강원FC 이사진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재정이사 등을 포함해 10여명에 대한 새로운 이사진 선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강원FC의 새로은 이사진은 다음달 1일 강릉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차기 이사진 구성에는 현 이사진을 빼는 것으로 거의 확정지었다"며 "객관적으로 강원 FC의 성적과 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물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angwon/newsview?newsid=20140723111802112
어떤 인물들이 잡히려나..
또 주주총회 날에 임은주 사퇴를 외치는 그 분들이 또 지랄지랄할텐데 어찌 돌아갈지도 궁금하구만 ㅋㅋㅋㅋㅋ
8월 1일이 꽤 길겠어..









형 포인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