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13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안양지역 생활축구동호회 32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석수체육공원, 자유공원 등에서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우승팀을 가렸다.
본경기로 진행된 4050부문에서 신촌축구회는 관양축구회를 4-0으로 승리하며, 우승기를 쟁취했다. 번외경기로 진행되었던 3040부문에서는 남부생활축구회가 FC안양의 아마추어 선수육성 프로젝트팀인 ‘나도 축구선수다’ 팀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송영수(신촌) 선수, 최우수 감동상은 권정근(신촌) 감독, 심판상은 김상덕 심판이 수상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41&aid=0002233600
본경기로 진행된 4050부문에서 신촌축구회는 관양축구회를 4-0으로 승리하며, 우승기를 쟁취했다. 번외경기로 진행되었던 3040부문에서는 남부생활축구회가 FC안양의 아마추어 선수육성 프로젝트팀인 ‘나도 축구선수다’ 팀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송영수(신촌) 선수, 최우수 감동상은 권정근(신촌) 감독, 심판상은 김상덕 심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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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