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청에서 같이 일하는 알바누나한테 들었는데 그 담당관새끼 나 일하고있을때
다른 시청 직원이랑 얘기하면서 나보고 일 못한다고 뒷담쳐깟다던데 하 ㅅㅂ
근데 정작 그 누나는 내가 거의 일 다한다면서 오히려 미안할정도라고....
아 ㅅㅂ 이 담당관새끼 진짜 죽이고싶은데 그냥 인격모독으로 신고해서는 약할것같은데....
내가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일하다보니깐 학교장학복지팀에도 문의해보니깐 조치취해서 다른부서로 옮길수도있는데 자리가 나와야 할수있다고 사직서나 사유서써서 자리나올때까지 일 못한다고 하니깐...
아 ㅅㅂ 내 담당관새끼 남녀차별 존나 쩔고 내가 인사해도 무시하고 진짜 개짜증난다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맨날 나랑 같이 그 담당관 뒷담까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이럼;;
국가근로장학생이다보니 성적도 어느정도 되긴하지만 소득이 안좋아서 선발되긴했는데 그 담당관새끼가 부모님 뭐하시냐면서 아버지 백수냐? 노가다있을때만 나가는 일용직이냐? 맨날 집에 누워있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진짜 내 욕 하는건 참아도 부모님 욕하는건 진짜 못참겠다.
ㅅㅂ 나는 정작 일용직이라는 얘기도 안했는데 ㅡㅡ
진짜 이새끼 어떻게해야 족칠수있나 ㅅㅂ









헐 진짜 그런말을 하는 사람이 있음? 살면서 주먹질 해본적한번도없지만 내가 저말 들었으면 주먹부터 나갔을거 같은데 헐 진짜 저렇게 까지 얘기하는사람이 있구나... 좀 강하게 나가야 할것 같은데 군대에서도 이 새끼 저 새끼 욕많이 먹었지만 저런말은 누가했다는 소리도 못들어봤다 어디 시청이야? 진짜 참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