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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내용 많으니까 기사 클릭해서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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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앞으로 우리 팀은 중국의 대표선수급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가 중국시장에서 강인하고 매력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데 축구단이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아시아의 맨체스터 시티’로 불리는 광저우 헝다와 우리 팀이 3년째 연속으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붙었다. 이런 것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더비로 키워나갈 수 있다. 브라질에 처음 갔을 때 누구도 우리 팀을 쳐다보지 않았다. 지금은 산토스 같은 명문팀에서 먼저 경기를 제안한다. 이런 류의 제안이 너무 많아져서 거절하는데 힘이 든다. 세계시장은 넓다. 우리 팀이 갈 곳,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많다. 앞으로도 유럽내 현대자동차 공장이 있는 러시아, 체코, 터키와의 교류도 계획하고 있다.
(중략)
-전북을 이야기할 때 최강희 감독을 빼놓을 수 없다. 최 감독이 전북의 도약에 큰 역할을 했는데 그는 어떤 지도자라고 생각하는가
덕장에 가깝다. 말을 많이 안하면서도 작은 일에도 꼼꼼하다. 선수들에 대해 강압적이지 않으면서 세세한 면을 챙기고 컨트롤하는데 귀재다. 장기적으로 선수 스스로가 깨우치고 느끼게 만들어낸다. 안될 것같은 것도 해내는 것을 보면 신기할 때도 있다. 오죽하면 ‘재활공장장’이라는 말이 나왔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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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보니까... 일단 계획 중에 하나지, 실행에 옮길 것 같진 않은데 훔... 근데 돈이... 돈이 가능하려나.










가오린 사왔으면은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