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7&sid2=214&oid=087&aid=0000519116
강원FC는 올해 스포츠토 사업비를 21일 현재까지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체육진흥투표권 사업비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 주최로 사업비를 받은 구단은 유소년 선수 운영과 구단활성화 등에 사용하게 돼 있다.
한
국프로축구연맹 경영기획팀 관계자는 21일 “강원FC가 지난해 말 유소년선수 육성 등에 써야 할 스포츠토 사업비 2억여원을 다른
용도로 써 규정위반한 사실을 감사에서 적발했다”며 “감사에서 드러난 만큼 올해 2월 사업비를 환수해 다시 채워넣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송학 강원FC 전 사무처장은 강원FC에 대한 특별검사와 관련, 자신의 입장을 담은 소명서에서 “지난해 9월분의 급여자금이
부족하자 (임은주) 대표이사는 구단자금 중 이체가 불가능한 체육진흥투표권 사업비 및 도 보조금 사업비를 이체하라고 강력히 지시해
급여로 썼다”고 했다.
이후 프로축구연맹 감사 결과 강원FC는 규정위반을 지적받았으며 연맹에서는 자금집행을 강화하고 월마다 정산키로 하는 등 강원FC는 일종의 불이익을 받고 있다.
유소년 운영과 구단 활성화에 써야할 돈을 구단에 돈이 없다고 직원들 월급에 사용한 것이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그렇다 치면 강릉중앙고 총동문회는 왜 단오제 축구를 잠정중단한 것인가...
여튼간에, 하나 확실한 건 임은주는 무보수로 일하고 있음 ㅇㅇ
저건 이송학의 주장일 따름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