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형민과 겁 없는 신인 이재성이 중앙을 책임지고, 돌아온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윌킨슨이 정인환과 함께 수비를 책임진다.
전북의 골문은 18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고 그라운드를 떠나는 K리그 레전드 최은성이 전반전을 책임져 은퇴경기를 치른다.
이동국은 “언제나 든든히 전북의 골문을 지켜준 은성이형의 은퇴경기다. 아쉽기도 하고 조금 서운하기도 하지만, K리그에 대단한 업적을 남긴 레전드의 행복한 은퇴 경기를 하게 돼 축하한다”며 “상주전은 은성이형에게 행복한 기억이 될수 있도록 꼭 골과 승리를 선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강희 감독도 “주중, 주말 연속경기로 선수들이 많이 지켜 있지만, 지난 FA컵 16강전을 승리하며 선수단 분위기가 좋다”며 “이번 상주전은 더욱 공격적인 축구로 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31621
그리고 최은성 은퇴 경기....
전북의 골문은 18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고 그라운드를 떠나는 K리그 레전드 최은성이 전반전을 책임져 은퇴경기를 치른다.
이동국은 “언제나 든든히 전북의 골문을 지켜준 은성이형의 은퇴경기다. 아쉽기도 하고 조금 서운하기도 하지만, K리그에 대단한 업적을 남긴 레전드의 행복한 은퇴 경기를 하게 돼 축하한다”며 “상주전은 은성이형에게 행복한 기억이 될수 있도록 꼭 골과 승리를 선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강희 감독도 “주중, 주말 연속경기로 선수들이 많이 지켜 있지만, 지난 FA컵 16강전을 승리하며 선수단 분위기가 좋다”며 “이번 상주전은 더욱 공격적인 축구로 경기장을 찾은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31621
그리고 최은성 은퇴 경기....









'이동국vs이근호' 전북-상주전, 국내 최고 스트라이커 맞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