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에도 몇명
서사개는 다들 이랜드로 붙는듯
경기력이 더 안올라오면 경기장 진짜 휑헤질듯
지금도 솔직히 초청표로 버티는 주제에
참 답이 없다
내주변에도 몇명
서사개는 다들 이랜드로 붙는듯
경기력이 더 안올라오면 경기장 진짜 휑헤질듯
지금도 솔직히 초청표로 버티는 주제에
참 답이 없다
리얼 수원 하자. 수원시민만이 진정한 수원팬! 아 리얼은 따로 있지....
알박기 성공한 수원FC ㄷㄷ
공감.
북패쪽에서도 꽤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데그럼 강남사는 북패빠와 서사개가 이랜드 빠로 그랜드 퓨우전!을 성사시킬 가능성도 있겠네?ㅋㅋㅋ
재미는 나겠다만...
뭐, 그래봐야 패션종자들이란 생각밖에.
옛날에 대구사는 포항빠 중에 대구에프씨 생기니까 그리로 붙었다가 그 동네서 고철 섭터했단 가닥으로 한자리 할려다가 개털되고, 퐈감독 시절 고철이 잘나가기 시작하니까 슬쩍슬쩍 고철빠들한테 기웃기웃거리던 인사가 생각나네.
연고이전 당했을때 레드에서 쪽수 좀 되기로 유명했던 인천팸들이 대거 인유빠로 전향한게 생각나네
근데 따지고보면 일산애들도 매번 와서 보잖아? 서사개가 이랜드로 빠져나간다 해봐야 눈에 띄게 인원수가 줄어든다거나 그런건 없을거같은디
팬고이전은 아니어도 집에서 20분만에 갈수있는 경기장이니 자주가게될듯
북패와 이랜드의 하이브리드 서포터가 나올거같다 왠지 ㅋㅋㅋㅋ
이랜드에서 그런애들을 배척할수 있을까
배척이고 나발이고
ㅋㅋㅋㅋ 원래 이교보다 이단이 무서운 법이지 ㅎ
가고 싶으면 빨리 가야지 ㅋㅋㅋㅋ
진흙탕 싸움이 예상되어 옆에서 보는 입장으론 즐겁네.. 아무나 이겨라
서사개중 갈사람들은 빨리 가야지
지금 KT 꼴을 보면 오히려 그쪽은 걱정 덜 해도 될 것 같은...
첨에는 kt 졸라 얄미웠는데
그렇긴 하지 지금 2군리그에서도 빌빌대는거 보면..
갈 사람 가고 재정립 되는 것도 좋지
근데 수원이 요즘 경기력이 슬퍼서 그렇지 ㅠㅠ
아무리 그래도 수원인데, 서사개 다 빠져나갈 정도 될라나.. 형. 우리 수원이야!
인유 생기기 전에 그랑에서 가장 큰 소모임 중 하나가 인천그랑이었음.
근데 별로 안빠져나갔잖아~ 물론 고향팀 잘되라 싶은 마음 정도는 이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