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로 접어든 지금, 전남은 더 이상 '다크호스'가 아니다.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을 가졌다. 또 우승까지도 넘볼 수 있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남은 최근 6경기 성적에서 K리그 클래식 1위다. 4승1무1패, 승점 13점을 챙겼다.
또 전체 순위에서도 시즌 초부터 상위권에서 밀려나지 않고 있다. 상위 그룹에 있는 것이 익숙해진 전남이다. 전남은 8승3무4패, 승점 27점으로 3위다. 2위 전북(승점 28점)과는 승점 1점 차고, 1위 포항(승점 30점)과는 승점 3점 차에 불과하다. 언제든지 1위로 올라설 수 있어 기회를 엿보고 있는 전남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11&aid=0000386786
또 전체 순위에서도 시즌 초부터 상위권에서 밀려나지 않고 있다. 상위 그룹에 있는 것이 익숙해진 전남이다. 전남은 8승3무4패, 승점 27점으로 3위다. 2위 전북(승점 28점)과는 승점 1점 차고, 1위 포항(승점 30점)과는 승점 3점 차에 불과하다. 언제든지 1위로 올라설 수 있어 기회를 엿보고 있는 전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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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더 이상 '다크호스'에 머무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