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 대행은 지난 16일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FA컵 2014 16강전서 광주 FC를 연장 혈투 끝에 2-1로 꺾은 후 득점이 늘었지만 실점도 함께 늘었다는 지적에 “그동안 선수들이 수비 성향의 지도자 밑에서 딱딱하고 투박한 축구를 했는데, 지도자가 원하는 색깔 변화에 맞춰 공격적 축구를 하려다 보니 부담이 있는 것 같다. 오늘도 일 대 일 상황서 이겨야 하는 데 그러지 못했다. 수비 숫자가 많으면 주위를 둘러봐야 하는 데 역시 안됐다”라며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이 감독 대행은 공격 축구를 계속하겠다고 천명했다. 이 감독 대행은 “중요한 건 실점하더라도 골을 더 넣는, 팬들이 즐거운 축구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쉽지는 않다. 이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나는 공격적 색채를 원한다”라며 지향점을 수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43&aid=0000039340
자 찬슨데요
자 세칸뽈인데요
그럼에도 이 감독 대행은 공격 축구를 계속하겠다고 천명했다. 이 감독 대행은 “중요한 건 실점하더라도 골을 더 넣는, 팬들이 즐거운 축구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쉽지는 않다. 이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나는 공격적 색채를 원한다”라며 지향점을 수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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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의 성남, 공격 축구는 성공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