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축구교실 봉사활동 하기 전 구단으로부터 제의를 받았다. 내가 나서기 전까지 승부조작에 연루 됐던 선수들 일부가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찾아와 축구교실을 열어 같이 볼을 찼다고 한다. 그 선수들의 징계가 풀린 상황에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해줄 사람이 없어 구단에 요청했었다.
우리는 매 주마다 경기를 했고, 쉬어야 할 때도 있기에 축구교실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연고지 안양이 아닌 의왕시에 위치해 있지만, 현재 축구교실 지도는 보람된 일이다. 재능기부이기 때문에 좋은 취지라 생각하고 두 말 없이 수락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09997
우리는 매 주마다 경기를 했고, 쉬어야 할 때도 있기에 축구교실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연고지 안양이 아닌 의왕시에 위치해 있지만, 현재 축구교실 지도는 보람된 일이다. 재능기부이기 때문에 좋은 취지라 생각하고 두 말 없이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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