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FA컵은 K리그 클래식팀들의 무대였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동안 아마추어팀들이 8강에 오른 적은 딱 한번 뿐이다. 2012년 고양KB가 8강에 오른 것이 유일했다.
하지만 올해 FA컵은 다르다. 반란이 시작됐다. 16일 열리는 16강 진출팀 가운데 K리그 챌린지 이하 하위리그 팀은 9팀이나 된다. K리그 챌린지팀이 3개, 내셔널리그(3부리그)팀이 4개, 챌린저스리그(4부리그)팀이 1개, 대학팀이 1개다. 16강에서 클래식팀들이 과반수를 차지 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49049
하지만 올해 FA컵은 다르다. 반란이 시작됐다. 16일 열리는 16강 진출팀 가운데 K리그 챌린지 이하 하위리그 팀은 9팀이나 된다. K리그 챌린지팀이 3개, 내셔널리그(3부리그)팀이 4개, 챌린저스리그(4부리그)팀이 1개, 대학팀이 1개다. 16강에서 클래식팀들이 과반수를 차지 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49049









포천시민축구단-영남대, FA컵 돌풍 노리는 하위리그 다크호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