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대는 “명주 형과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뛰어 플레이하기 편하다. 전반기에 좋았던 것도 명주 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명주 형이 떠나 아쉽지만, 오히려 팀적으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명주 형의 공백은 다른 장점을 가진 동료들이 메우면 된다. 조금만 더 조직적으로 가다듬으면 전반기 못잖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대로라면 김승대는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승선이 유력하다. 지난달 1일 U-23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득점을 터트렸다.
이에 그는 “팀이 우선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열심히 하면 기회를 반드시 올 것이다. 아시안게임은 그때 가서 생각하겠다”며 신중을 기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09992
오늘 공격포인트 하나 이상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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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는 “팀이 우선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열심히 하면 기회를 반드시 올 것이다. 아시안게임은 그때 가서 생각하겠다”며 신중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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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대, “팀이 우선, 亞 게임은 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