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은퇴를 결심한 최은성은 1997년 대전시티즌 창단멤버로 K리그에 데뷔해 15시즌 동안 대전에서 뛰며 단일팀 선수 개인통산 최다출장 기록(464경기)을 세웠고, 2002년 한일월드컵에 참가해 선후배들의 중간 고리 역할을 통해 4강 신화에 일조했다.
2012년 자유계약 신분으로 전북에 입단한 최은성은'제 2의 전성기'라는 평가와 함께 전북의 믿음직한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2013년 김병지, 김기동에 이어 프로통산 3번째로 500경기 출장 대기록을 세운 최은성은 프로통산 531경기 674실점을 기록한 K리그의 레전드다.
상주전에 선발 출전할 예정인 최은성의 은퇴경기를 기념한 입장권에는 최은성의 경기 중 사진 속에 프로통산 532경기 출장을 뜻하는 경기 숫자가 새겨진 백넘버 유니폼과 'adieu! 최은성!'이라고 제작했고, K리그 레전드의 화려한 마지막 경기를 축하하는 황금색 배경을 사용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715143004846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레어템이라며 시즌권 있어도 저거 구매할거 아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