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는 클린스만, 투헬, 귀네슈, 반 마르바이크 등을 후임 명단에 올렸다는 루머.
클린스만은 현 미국 국대 감독
투헬은 전 마인츠 감독
귀네슈는 전 터키 국대 감독
반 마르바이크는 전 네덜란드 국대 감독
클린스만 2018년까지 이미 계약 연장.
투헬 독일 국가대표팀 코치로 감.
귀네슈도 어디 직장 구한 것 같던데 이건 잘 모르겠고
반 마르바이크? 이양반은 무직인 것 같네.
하여간 중요한 건 누가 영입 가능하고 아니냐를 떠나서
클린스만과 투헬이 들어갔다는 것, (그래 백번 양보해서 축협이 싫어하는 귀네슈는 빼주지)
을 보면...
정황상 영입 불가능한 외국인 감독을 일부러 리스트에 주루룩 올려 놓고
계속 협상 실패해서 탈락한 것처럼 하나둘씩 쳐낸 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좋은 감독 쓰려고 했는데 이게 잘 안 됐네. 그냥 차선책을 찾자.'
하면서 푼돈 주고 국내감독이...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