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이상윤 성남 감독대행은 “김동희는 소심한 성격이다. 어떻게 능력을 이끌어낼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동안 사탕도 주고, 똑바로 하지 않으려면 짐 싸고 집에 가라고 심한 소리도 했다”고 밝혔다. “스피드, 골 결정력 등 가진 게 많다. 항상 신뢰한다. 앞으로 우리 팀에서 보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경기도 득점포를 터뜨리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36&aid=000001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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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이 본 희망, ‘총알 스피드’ 김동희

김동희 + 메시 라고 해서 동시라고 해서... 조메시랑도 연대 선후배 역고... 뭔가 스토릴 만들려고 했는데
부상 이후 주전경쟁에서 아쉽게 밀려서 정말 아쉬운 케이스인데..
성남가서 잘하면 좋겠단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