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 마케팅 사활거는 제주, '군복' 이어 이번에는 '의리'
기사입력 2014-07-15 06:37
'제주와의 의리를 지킨다!'는 기획 아래, 제주에 사랑을 보내준 관중들에게 감사 표현으로 2006년부터 2013년 연간회원권 중 하나라도 소지한 팬들을 서울전에 한하여 무료 입장 시키기로 했다. 이른바 '의리의상'으로 불리는 가죽 의류를 입은 관중도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관중 참여 이벤트도 다양하다. 제주 '의리' 사진 콘테스트를 펼치며, '최고의 프으리킥'을 보여준 관중에게 다양한 상품을 전달한다. '승리의 맥주 빨리 마시으리'도 기획했다. 제주만의 이벤트로 자리잡은 다양한 먹거리 제공도 계속된다. 식혜와 라면, 피자를 제공하고 곳곳에서 돼지와 말고기 바비큐도 할 계획이다. 당초 제주는 '의리의 아이콘'인 배우 김보성을 초청할 계획이었지만, 마지막에 스케줄 문제로 무산됐다는 후문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48312
부천에 있었을 때 좀 그렇게 해 보지 그랬나 하면서도, 현재 연고지 마케팅 제일 잘 하는 것 같다는 것 같으면서도, 김보성도 초청하려고 했다는 대목에선 경찰서에 마약사범 신고하려고 112 누르려던 나를 발견..
기사입력 2014-07-15 06:37
'제주와의 의리를 지킨다!'는 기획 아래, 제주에 사랑을 보내준 관중들에게 감사 표현으로 2006년부터 2013년 연간회원권 중 하나라도 소지한 팬들을 서울전에 한하여 무료 입장 시키기로 했다. 이른바 '의리의상'으로 불리는 가죽 의류를 입은 관중도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관중 참여 이벤트도 다양하다. 제주 '의리' 사진 콘테스트를 펼치며, '최고의 프으리킥'을 보여준 관중에게 다양한 상품을 전달한다. '승리의 맥주 빨리 마시으리'도 기획했다. 제주만의 이벤트로 자리잡은 다양한 먹거리 제공도 계속된다. 식혜와 라면, 피자를 제공하고 곳곳에서 돼지와 말고기 바비큐도 할 계획이다. 당초 제주는 '의리의 아이콘'인 배우 김보성을 초청할 계획이었지만, 마지막에 스케줄 문제로 무산됐다는 후문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48312
부천에 있었을 때 좀 그렇게 해 보지 그랬나 하면서도, 현재 연고지 마케팅 제일 잘 하는 것 같다는 것 같으면서도, 김보성도 초청하려고 했다는 대목에선 경찰서에 마약사범 신고하려고 112 누르려던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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