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의 득점포는 멈추지 않았다. 상주 원정길에 올라 선제골을 선사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결국 전남은 이승희의 추가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이종호는 15경기 9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김승대(8득점), 김신욱, 이동국(이상 6득점)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호의 맹활약에 전남 역시 덩실덩실 춤을 췄다. 8승 4무 3패(승점 28)로 선두 포항(승점 30)과 전북(승점 28)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불었던 전남의 돌풍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는 셈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50&article_id=0000005939&date=20140714&page=1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