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슈퍼매치때 닭빠들이 상암에서 쓴 티켓값만 5000만원은 넘을텐데..
자기팀을 응원하러 가지만 결과는 상대팀을 재정적으로 응원하게되는 아이러니가 발생.
안좋은 좌석 비싼값에 주고 경품이나 이벤트도 제외하고 뭐 그런거 다 좋은데
그럴꺼면 수익금은 자기 응원하는 팀에 돌아가는 게 순리라고 봄. 전부는 좀 그렇고 티켓값의 10-20%라도.
개발공 횽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번 슈퍼매치때 닭빠들이 상암에서 쓴 티켓값만 5000만원은 넘을텐데..
자기팀을 응원하러 가지만 결과는 상대팀을 재정적으로 응원하게되는 아이러니가 발생.
안좋은 좌석 비싼값에 주고 경품이나 이벤트도 제외하고 뭐 그런거 다 좋은데
그럴꺼면 수익금은 자기 응원하는 팀에 돌아가는 게 순리라고 봄. 전부는 좀 그렇고 티켓값의 10-20%라도.
개발공 횽들은 어떻게 생각함?
정확한 표현으로는 원정 구장에서 배분 받은 금액. 야구는 원정팀이 입장 수익의 28%를 가져간다는데, 2013년 기준 기아가 원정에서 받은 금액이 23억 2800만원.
와우... 역시 기아
멍게 out!!
관중 많고 인기 많고 경기장 좋은데 성적이 허허
그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긴 하지만....이건 좀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각 구단들이 홈 관중이든 원정 관중이든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오도록 노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중계권료 나눠줄 것도 별로 없는데, 이런 식으로 배분하면 재정적으로 열악한 구단들에게 좀 더 힘을 실어줄 수도 있고.
기아 같은 경우 무등야구장 쓰던 시절 경기장 작아서 홈 관중보다 원정 관중이 더 많을 정도라서 유일하게 원정 관중 한해 수익으로 1억이 넘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