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경남수비력을 해소하기 위해 J리그에서 영입한 수비수 여성해도 수비수이면서 오랫동안 볼을 소유하면서 위험상황을 자초하며 신뢰에 부응하지 못했다.
결국 경남은 후반 22분 전북의 역습때 레오나르도에게 세 번째 골을, 후반 32분 이상협에게 쐐기골을 얻어맞으며 0-4로 무너졌다
경남은 후반 종료시간을 앞두고 김인한 대신 투입한 이학민의 골로 영패를 면하는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경남의 패인은 골 결정력이 부족한 공격도 문제지만 허술한 수비가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경남은 이날 월드컵 휴식기 이후 벌어진 두 경기에서 보여준 전진 패스와 좌우 윙을 활용한 크로스 등 빠른 공격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수비에서는 상대 공격수를 번번이 놓치며 슈팅 기회를 허용, 후반기 홈 첫 경기장을 찾은 3000여 관중을 실망시켰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16858









그 수비불안도 못뚫어내는 우리 공격 어떻게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