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은 거꾸로 나이가 먹는 비결로 '성실성'과 '경험'을 꼽았다. 이날 경기 후 수훈선수로 인터뷰실로 들어선 이동국은 "누가 내 나이를 얘기해주지 않는 이상 몇 살인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다.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훈련하고 있다"면서 "젊은 선수들과 어울리고, 몸관리 외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훈련과 경기를 하다 보니 잘되는 것 같다. 나이가 많아서 천천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은퇴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타이트한 시즌을 보내려고 한다"고 성실함이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국은 또 "예전에 경기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막 뛸 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뛰어야 할 때와 아닐 때를 구분할 수 있다"면서 "공격적으로 나가서 상대의 흐름을 끊어야 할 때가 있다. 많이 뛰지 않아도 효율적으로 경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본인이 뛰면서 깨우쳐야 한다"고 경험의 무게를 전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28947
이동국은 또 "예전에 경기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막 뛸 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뛰어야 할 때와 아닐 때를 구분할 수 있다"면서 "공격적으로 나가서 상대의 흐름을 끊어야 할 때가 있다. 많이 뛰지 않아도 효율적으로 경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본인이 뛰면서 깨우쳐야 한다"고 경험의 무게를 전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28947









거꾸로 가는 이동국, '성실'에 '경험'의 무게를 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