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이 부진에 빠진 가운데 ‘2년차’ 황의조가 상승세를 타고 있고, 신예 김동희 역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결정적인 한 방’은 언제나 아쉬운 대목이다. 때문에 성남은 월드컵 휴식기 이후 본격적인 이상윤 감독 대행 체제에서 2무1패로 부진했다. 중원에서 공격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원활한 모습이지만, 결정력 부족이 숙제이다.
이 감독 대행은 “(김)동섭이와 계속 대화를 나누고 문제점을 찾고 있다”며 “사실 동섭이에게 기회를 안 주려고 했다. 프로의 세계는 약육강식이다. 언제까지 기다려줄 수 없다. 그 사이 또 치고 올라오는 선수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SK전에서 동섭이에게 조커 역할을 맡겼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해줬다. 아직 부족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판단한다. 좀 더 지켜보고 문제점을 보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성남FC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김동섭이 살아나야 한다. 그의 존재 가치가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이어진다”며 “신체 밸런스 문제, 심리적인 부분 모두 풀어갈 것”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표현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96&aid=0000221392
원래 슬로우 스타터라는걸 감안해도 요즘 골을 못넣고 (나이지고는 있지만)
황의조가 요즘 골을 넣고 있고
그나저나 신예 김동희라니
이 감독 대행은 “(김)동섭이와 계속 대화를 나누고 문제점을 찾고 있다”며 “사실 동섭이에게 기회를 안 주려고 했다. 프로의 세계는 약육강식이다. 언제까지 기다려줄 수 없다. 그 사이 또 치고 올라오는 선수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SK전에서 동섭이에게 조커 역할을 맡겼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해줬다. 아직 부족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판단한다. 좀 더 지켜보고 문제점을 보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성남FC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김동섭이 살아나야 한다. 그의 존재 가치가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이어진다”며 “신체 밸런스 문제, 심리적인 부분 모두 풀어갈 것”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표현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96&aid=0000221392
원래 슬로우 스타터라는걸 감안해도 요즘 골을 못넣고 (나이지고는 있지만)
황의조가 요즘 골을 넣고 있고
그나저나 신예 김동희라니









김동섭 ‘부활’ 원하는 이상윤 감독대행 “약육강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