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라질
4강에서 7골. 3-4위전에서 3골.
두경기 10골을 먹은 어마어마한 팀.
2. 독일
4강에서 개최국 브라질에 7골이나 퍼부은 인정사정 없는 팀.
결국 우승함.
3. 칠레
스페인을 조기탈락 시키며 16강 진출.
16강에서 주최국 브라질과의 승부차기까지..
강력한 체력과 조직력으로 가장 부러웠던 팀.
결론.... 예나 지금이나 축구는 팀 경기.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조직력이 있고, 그 조직력 속에서 개개인의
능력이 빛을 발하는 곳.









결과적이지만 칠레가 브라질을 이겼으면 이런 참사?는 안일어났을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