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천수는 "부진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고참으로서 책임감을 통감했다“고 운을 뗀 뒤 ”리그가 이제 1/3 지점을 막 지났을 뿐“이라며 ”비록 현재 순위는 최하위에 놓여있지만 선수들과 하나되어 더욱 분전하여 빨리 올라서겠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이어 강팀의 조건에 대해 “강팀이 되기 위해서는 경기에 나서는 선수와 그렇지 못한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우리 팀은 성적은 나쁘지만 이런 조건이 형성되어 있다. 감독님의 부름을 받기 위해 모든 선수가 노력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또 “팀 성적이 좋다면 내가 로테이션 자원으로 전락해도 상관없다”면서 “베테랑으로서 후배들에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타적인 모습도 보여줬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4&aid=0000000574
이천수는 이어 강팀의 조건에 대해 “강팀이 되기 위해서는 경기에 나서는 선수와 그렇지 못한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우리 팀은 성적은 나쁘지만 이런 조건이 형성되어 있다. 감독님의 부름을 받기 위해 모든 선수가 노력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또 “팀 성적이 좋다면 내가 로테이션 자원으로 전락해도 상관없다”면서 “베테랑으로서 후배들에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타적인 모습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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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선수들과 함께 분전하여 빨리 올라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