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그랑 시절 경험으로는, J리그 우라와 레즈보다 더 열정적이면 열정적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하긴.. 한 10년도 더 된 기억이니 그 사이에 어찌 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_-; 내가 있던 섹터만 그런건가;;;
지건 이기건 꾸준하게 섭팅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원정(난지) + 많이 덥고 골을 먼저 먹혀서 그랬었나..
나름 조용 -_-;
더불어서 상암이 만두찌는 찜통 같더군요;;;;;
또한 30대 중반되니
원 .. 체력이 달려서 2시간 내내 섭팅을 못하겠네요;
섭팅도 이거 뭐 어릴때나 가능한 일인가... ㅡ..ㅡ
나중엔 목 메여서 목소리도 안 나옴. -_-;
응원가도 모르는 것도 많고 -_-;
개초보 느낌 막 들더라구요 -_-
ps _ 가입한지 2일차.. 혹시나 문제되는 내용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결론은 나이인 걸로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