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4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산토스(수원)
FW
이종호(전남) -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끔. 시즌 8호골로 득점 선두까지! 2득점.
산토스(수원) - 재치 있는 움직임으로 강력한 중거리 골을 성공시켰고, 정확한 크로스로 도움 기록. 1골 1도움.
MF
문상윤(인천) - 활발한 움직임으로 왼쪽 측면을 공략함. 정확한 크로스로 팀의 선제골까지 도움. 1도움.
제파로프(성남) - 팀 공격의 핵. 활발한 움직임과 재기 넘치는 패스로 팀의 공격 선봉에 섰다.
권순형(상주) - 후반 막판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끈 주역! 1득점.
안용우(전남) - 동점골을 터트리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함.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1득점.
DF
이주용(전북) - 왕성한 활동량으로 활발하게 측면 공격에 나섰고 위협적인 크로스를 몇 차례 선보임.
알렉스(SK) -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수비라인을 지휘했고, 상대의 공세를 적절하게 막아냄.
방대종(전남) - 주장 완장을 차고 수비라인을 든든히 지켜냄. 깔끔한 클리어링으로 팀 승리에 기여함.
이후권(상주) - 과감한 오버래핑과 적극적인 슈팅으로 팀 공격의 포문을 염.
GK
김호준(SK) - 무려 10차례의 유효슈팅을 막아내며 상대의 파상공세를 저지함.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전남드래곤즈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수원블루윙즈 3 - 2 울산현대
2014. 07. 09(수) 수원월드컵경기장
주심 - 우상일, 부심 - 노태식, 부심 - 이규환, 대기심 - 송민석
출처 : 연맹









알렉스가 꽤 잘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