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우리 영입기사 보면은...
울산에서 임대한 정찬일은 차범근 축구대상(16회) 출신의 공격수다. 중학교 시절 호주로 건너 가 존폴 컬리지(John Paul College)에서 3년 간 축구와 학업을 병행했다. 고교시절에는 지동원과 함께 주니어리그(당시에는 챌린지 리그) 득점왕 경쟁을 벌이는 등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순간판단력과 패스, 슈팅 타이밍이 좋아 앞으로 강원FC에서는 공격형미드필더로 활용될 예정이다. 합류 후 처음으로 선수들과 발을 맞췄던 관동대와 연습경기에서는 산토스의 도움으로 2골을 터뜨리며 기대를 모았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711114806622
정찬일에 대한 묘사가 이래 되어 있는데, 공격형 미드필더라고 해도 사실상 최전방하고 스위치가 미친듯이 이뤄지는 우리 특성상 공격적 재능이 또 하나 들어왔다는 결론이 선다. 근데, 관동대 6-0으로 이긴 경기에서 얘가 두 골을 넣었다고라........ 내일 할임전 깜짝 선발 될지도..? 아님, 미포조선하고 FA컵 16강전 ㅇㅇ









최진호 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