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위는 이날 결의안에서 "일본 정부와 아베 정권이 과거 침략행위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없이 군사적 야욕을 드러내며 과거 군국주의로 회귀하기 위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결정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 "유엔 헌장 제53조에 따라 여전히 전범국가인 일본이 침략전쟁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진정한 속죄와 사과를 통해 과거 역사로부터 기인하는 주변국들의 의구심과 우려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되어 있는 전범들에 대한 참배 및 미화행위를 중단하고 침략전쟁의 피해국 및 피해자들에 대해 진정한 사과와 국가적 책임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우리 정부의 동의 없이는 어떤 경우라도 일본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입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0&sid2=269&oid=003&aid=0005954622
며칠전에 이거 행사 우리나라에서 해서 논란되지 않았나
또 "유엔 헌장 제53조에 따라 여전히 전범국가인 일본이 침략전쟁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진정한 속죄와 사과를 통해 과거 역사로부터 기인하는 주변국들의 의구심과 우려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되어 있는 전범들에 대한 참배 및 미화행위를 중단하고 침략전쟁의 피해국 및 피해자들에 대해 진정한 사과와 국가적 책임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우리 정부의 동의 없이는 어떤 경우라도 일본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입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0&sid2=269&oid=003&aid=0005954622
며칠전에 이거 행사 우리나라에서 해서 논란되지 않았나









외통위, '日 집단적 자위권 행사 규탄 결의안'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