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셔널리그, J2에서 뛰는 놈들은 그만한 수준이기 때문에 거기서 뛰는 거다.
이 사실을 감독이 알아먹는 데 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걸까.
게다가 최근 영입한 일본리그 출신들은 출전시간이 많은 놈들도 아닌데 도대체 뭘 믿고 데려온건지.
2. 솔직히 수원도 상태 안 좋으면 우리라도 쥐어짜서라도 잘 해도 모자를 판에
미드필더에 안 묵직한 기성용 6명이 쳐 뛰고 앉아있으니 중원을 다 내줘버린 셈이니 이길 방법이 없음.
ㅅㅂ 기성용은 중거리라도 좋지 이 미친 6명은 죄다 티키타카 애무질이나 하고앉아있으니...
수원애들이 미친듯 뛰댕기는데 우리애들은 쳐 걸어다니고 앉아있으니 이거야 원...
3. 올해부터 거의 폐기처분되다시피한 티키타카를 "고집"하고 앉아있으니 이 팀이 잘 될 가망은 없다고 봐야지.
유챔 월드컵을 보고있으면 티키타카의 몰락은 그렇다 치더라도
되도 안하는 똥고집으로 한 전술만 쓰는 팀들은 정말 여지없이 몰락하고 있다는 걸
분명히 지도자 레벨에서 보고 느꼈을텐데.........
이놈의 감독은 월드컵이랑 유챔 안보고 사나...
정말 골문앞에서 슛도 안하고 티키타카질 하다가 공 뺏기고 역습당하는 꼬라지만 주구장창 보다보니
애들 다리몽댕이를 뽀사버리고 싶더라 -_-
4. 김치곤 어제 상태 메롱이더라. 다시 북패 가라고 쌍욕 해야겠냐? 고참급에 주장이란 게 그따구로 헤매면
나머지는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거냐?
5. 서용덕은 성남전만 미쳤고 수원전은 그냥 사람 미치게 하더라.
6. 김승규 2경기 4실점인데 이 실력으로 무슨 유럽이야 걍 우리랑 살자.
결론. 조민국 감독은 올해는 딱 1년은 참겠다 그랬는데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인간아 내셔널리그에서 왔다고 왜 팀을 내셔널리그 수준을 만드는거냐.
그래서 결심했다. "1년은 참지만 쌍욕은 할 수밖에 없겠다"
어떻게 이 팀을 지지하면서 강등을 면하길 바래야 하는 상황이 온건지 원.
짧은 평점
김승규 3.5
김영삼 2.5 김치곤 2 김근환 2.5 이용 2.5
김용태 1.5 김민균 1.5 고창현 1.5 김성환 1
서용덕 1.5 유준수 2
이재원 2.5 김선민 2 안진범 2
조민국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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