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하는플레이가 공잡고 좌우로 돌리다가 사이드라인까지가서 크로스안올리고 다시 뒤로주면 거기서 커트당하고 역습..
역습공격할때도 마찬가기 사이드라인까지 타고 간다음 뒤로 패스패스 중앙으로 패스하다가 커트..
이러니 애무축구소리듣는거지..
볼키핑할수있는애들이 없는데 이런축구를 하고 있으니..
이보가 불쌍할뿐이다......
매번 하는플레이가 공잡고 좌우로 돌리다가 사이드라인까지가서 크로스안올리고 다시 뒤로주면 거기서 커트당하고 역습..
역습공격할때도 마찬가기 사이드라인까지 타고 간다음 뒤로 패스패스 중앙으로 패스하다가 커트..
이러니 애무축구소리듣는거지..
볼키핑할수있는애들이 없는데 이런축구를 하고 있으니..
이보가 불쌍할뿐이다......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다...
ㅠㅠ 힘내..
차라리 포워드진들이 이보앞에서 스크린 처주면서 수비나 벗겨주고 이보 중거리만 쏘게 하능게 나을것 같다...
포워드가 포워드가 아니야 가짜 9번인가 ㅋㅋㅋ
농구로 치면 스크린 플레이어...
어느순간부터 김봉길 감독이 추구하는 토탈사커(공격진까지 수비가담했다가 역습시 한꺼번에 올라가는)
이게 독처럼 느껴진다. 분위기 좋을때는 이게 가능하지. 왜냐면 선수들 약빨은것처럼 기분좋으니까 없던힘도 생기는거야.
작년에 잘봤잖아. 팀자체가 분위기 탔을때 얼마나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지를.
근데 이게 분위기 안좋을때 하면 몸만 혹사시키는거거든. 안될때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더라도 실리를 위해 내려놓을줄도 알아야하는거라 생각하는데 그게 안되네.
나 같으면 공격은 공격만 하고 수비는 수비만하게 할거같아. 지금상황의 인천이라면.
그게 답일수도 있다는거지. 괜히 안되는 토탈사커 붙잡고 있는것보다 나을수도 있다는거야.
근데 그런 축구를 할거면 주앙파울로를 안내보냈을거야.
김봉길 감독의 고집이 거기서 드러나는거거든. 수비안하는 공격수 필요없다 이거지
사이드까지 몰고감 -> 톱 가만히 서있음 -> 공간 안남 -> 뒤로 돌림 -> 톱 내려옴 -> 공간 안벌어짐 -> 간수 못해서 역습당함 -> 처음으로 다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