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시절 2011년이었을꺼야
이상재호가 2010년 후반기 선전에도 불구하고 다음해엔 부상자 속출로 끝모를 추락
그리고 만난 천적 강릉시청
강릉시청한테 2-0 리드로 전반을 마치고 와 이런식으로 가면 좀 더 크게 이겨볼 수도 있겠는데?
라며 시작한 후반
7골을 내리먹으며 2-7로 끝났다.
들뜬 꿈을 무참히 밟아댄 강릉시청 ....
이 경기 나비효과로 바로 이상재감독이 잘리고 이재철코치가 감독대행..
내셔널리그시절 2011년이었을꺼야
이상재호가 2010년 후반기 선전에도 불구하고 다음해엔 부상자 속출로 끝모를 추락
그리고 만난 천적 강릉시청
강릉시청한테 2-0 리드로 전반을 마치고 와 이런식으로 가면 좀 더 크게 이겨볼 수도 있겠는데?
라며 시작한 후반
7골을 내리먹으며 2-7로 끝났다.
들뜬 꿈을 무참히 밟아댄 강릉시청 ....
이 경기 나비효과로 바로 이상재감독이 잘리고 이재철코치가 감독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