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종동 요즘 가끔 가는데... 요즘 맛집도 속속들이 생기고 있고, 한적하니 드라이브 하기도 좋아서 가끔 가.
홍명보가 산 토지가 아마 운중동 전원주택 부지에 가족이 살 집 지으려고 산 거 같은데,
거기 이미 지어진 주택들 구경하러만 가도 정말 으리으리 함... 진짜 이쁘게 잘 지은 모던한 집들 정말 많더라구.
집 옆에 붙어 있는 주차장에서 슈퍼카 나 각 외제차 브랜드의 엔트리급 차량을 보는게 흔한 일임.
솔직히 홍명보 정도 돈 모은 사람이 자기 가족이 직접 살 집 지으려고 땅 사는거야 투기 목적이 아니니 뭐라할 건 아닌데.
토지 매입한 시기가 시기인지라 욕을 먹어도 싼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ㅋ









정 급하면 위임장 써주고 와이프가 가는 방법도 있음. 그걸 왜 그 시기에 본인이 직접...아, 원래 그런 인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