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김봉길 인천 감독은 “후반기 첫 경기였다. 휴식기동안 선수들이 준비를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연 뒤 “전반전에 너무 소극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선수들에게 후반전에 과감하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주문했는데 결과적으로 패해서 아쉽다”며 총평을 말했다.
김 감독은 또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퇴장이나 페널티킥과 같은 예상외의 변수가 많이 나왔다”면서 “오늘도 마찬가지로 선수들에게 그런 부분을 주의하라고 했는데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서 아쉽다. 그래도 선제골을 실점하고 나서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격적으로 나가서 좋은 장면을 만든 부분은 고무적이지 않나 싶다“며 애써 희망을 노래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4&aid=0000000554
김 감독은 또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퇴장이나 페널티킥과 같은 예상외의 변수가 많이 나왔다”면서 “오늘도 마찬가지로 선수들에게 그런 부분을 주의하라고 했는데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서 아쉽다. 그래도 선제골을 실점하고 나서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격적으로 나가서 좋은 장면을 만든 부분은 고무적이지 않나 싶다“며 애써 희망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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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인천 감독 “후반기 첫 경기 패배...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