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조회 수 353 추천 수 0 댓글 6


클럽은 고르는게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는 말에 감동 받았다고 말하는 몇몇 횽들을 보며
나같은 타지역 팬들은 살짝 발끈할 수도 있음 ㅋㅋㅋ

베컴네 집안만 봐도, 첫째 셋째는 맨유팬이고 둘째는 아스날 팬이라잖아.

북패빠들의 흔한 변명 중 하나인
'내가 축구 좋아한게 2004년 이후인데 서울엔 팀이 GS밖에 없었더라..' 도
베스트의 에버튼 팬이랑 비슷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건 얘기가 아닌지.

(좀 다른 얘기지만 난 이런 관점에서 연고이전 반대를 인정하는 수호신은 개발공에 가입 시킬수 있으면 좋겠다는 주의였는데.. 아직 개발공 다수의 의견은 그렇지 못하지.)
(물론 걔네들 와봤자 자기네들 욕만 먹는데 재미는 없을듯.)

서울에 팀이 생기고 있고 서울의 축구팬들도 이제 다양한 선택지를 가지고 자신의 팀을 찾겠지만
잉글랜드의 축구와 K리그는 분명 전혀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고
아마 앞으로도 수십년;간은
'저는 진정한 팬이 아닌가요?'같은 물음은
K리그에 적용되기 힘들거라고 생각함...(혹은 그 이상이라도)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7.04 22:47
    내가 쓴 글은 못 읽은 모양이네...

    http://www.kfootball.org/board/2597285

    그리고, 나도 연고이전 반대 인정하는 수호신에 대한 생각은 횽하고 같음 ㅇㅇ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4.07.04 22:50
    추천박고옴 ㅎㅎ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4.07.04 22:53
    글 써 놓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해방지 덧글을 달자면
    서울에 팀 새로 생기고 있다는 얘기는 개챌 이상에 대한 얘기임.
    서울 시민으로서 나도 서유 응원하고 있지만,
    서유가 입문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팀은 아니니까.
  • ?
    김진영 2014.07.04 22:57
    ㅇㅇ 글킨하지
    솔직히 서유 아는 서울시민이 얼마나 되려나
    그중에 얼마나 경기장을 찾아주려나 아아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MGB12 2014.07.04 23:07
    그래서 E랜드가 정말 중요해 진거임
    진정한 서울 기반 팀이 처음으로 생긴다는게 대다수 팬들의 의견일거이
    나는 연고이전이 아닌 순수한 서울 연고의 프로팀을 응원하고 싶다 라는 팬들도 분명 있었을거고
    E랜드가 행정과 마케팅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개축역사에 큰 포인트가 될거임
  • ?
    Goal로가는靑春 2014.07.05 01:48
    개발공이 처음부터 북패빠 가입을 막은건 아니지.. 오는 북패충마다 어그로끌고 시비걸고 시끄럽게 만드니까 가입차단시킨거지.... 언제나 말하는거지만 "모든 북패충이 병신은 아니다. 하지만 병신짓하는거 보면 꼭 북패충이다" 랄까....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00331
공지 앱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8889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637364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355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597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686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599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82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611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558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625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456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473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45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694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65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652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7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