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보는중인데...수색대 아들이 그냥 보고도 지나가고..심지어 경례까지?
오인 사격이야 그럴수있다 쳐도 수상하면 암구어 정돈 물어봐야지..
전에 내가 군대있을때 사단장이라는 말만듣고 위병소 문 열어준애랑 비슷한거같네
오인 사격이야 그럴수있다 쳐도 수상하면 암구어 정돈 물어봐야지..
전에 내가 군대있을때 사단장이라는 말만듣고 위병소 문 열어준애랑 비슷한거같네
암구어는 기본 아니냐?
암구호 아니고 암구어 야? 햇깔리네;; 일단 진돗개 하나 걸렸는데 실제 상황을 겪어보지 못해서 그런가?
고맙땡큐감사요ㅋ 암구호라고 쓴거같은데..이젠 기억도 잘 안나네잉ㅋㅋㅋ
암구호가 맞는 말임.
으잉?! ㅋㅋㅋ
내가 정리해준다. 암구어가 맞음. 맛폰이라 한자 일일이 찾아쓸 시간이 없으니 집에가서 자세히 설명하겠음
ㅇㅇ 맞아..안열어주면 안열어준다고 지롤..보통 차번호판, 차종 만 보면 프리패스 하라고 하지..
짬도 안찼을땐 몇백개를 외우는게 넘 고통이였으..ㅠ
뭐 해안 경계 중에 상황병 선임이 옆 연대 행보관님이 우리 행보관님 찾아 왔다가 암구어 까먹었는데
수화 3회 불응 발포 전까지 FM 해서 포상 추천 받은 일도 있었음 ㅎ
FM대로 하되 공포탄이든 실탄이든 쏘기 전까지 유도리 있게ㅋㅋ
수하하고 안열어주면 지랄지랄 하는 간부들 ㅉㅉ;
난 간부들이랑 일을 많이해서 상병쯤 되니까 목소리 들으면 딱 누구인지 알아서 수하 딱 해주고 확인하고 보내곤 했었는데
대부분 그렇지..눈치껏 해야지 꼭 상급부대 검열 하고 그럴때 걸리면 개박살나고..
초소 근무 설 때 맞선임이랑 의기투합해서 수하 잘해서 외박 하나 받은거 생각나네
ㅋㅋㅋㅋ육탄전이라닠ㅋㅋㅋ뺏긴거 자체가 문제네ㅋㅋ
수하안하면 그냥 싸버려야함 ㅋㅋㅋ
그래서 선임 한 명이 옆 포대장한테 진짜 공포탄 갈길 뻔 했음ㅋㅋㅋㅋ
우리때 부대에서 저랬으면 선임들한테 빠따는 기본으로 장담한다.
수색대 망신 제대로 시켰네 암구어를 무시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