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심으로 쉴드치고 안치고하기에
나는 애시당초 이운재빠라서 정성룡이 우리팀 왔을때도 못미더웠고,
남아공때도 정성룡이 주전한다는건 대놓고 반대하던 입장이긴 한데..
요즘에 축구사이트 중 싸줄같은데 보면은 그냥 무턱대도 인신공격하고 그러는 경향이 너무 심함.
정성룡도 덩크슛이나 김승규가 치고 올라와서 위기의식 느껴서 식단 조절에 운동량도 늘리고 노력 많이 했었는데,
까는거 내용보면 그냥 선수도 아니고 노력도 안하면서 인맥빨로 국대하는 놈으로 취급하는건 보기 드럽더라 증말.
뭐, 알제리전 보면은 정성룡이 실수한거 2번째 실점 하나가 문제되고
첫번째 실점은 수비 80에 골리 20정도로 실책이 보이는데
국빠들은 무조건 1234실점 모두 정성룡 때문이라고 하는데 답답~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렇게 못미더운 정성룡이 불쌍하게 느껴지긴 하더라.
뭐, 그래도 결론은 김승규가 현재 국대 주전감으론 가장 나은 조건이라는 점도 있는데.
대표팀 소집되고 후보로 밀려나서도 국빠들 조롱받느니
그냥 차라리 국대 은퇴하고 소속팀에서만 열심히 했으면 좋겠음.
그러나 하나 걱정되는게 김승규도 장점 많은 키퍼이고 이제 기량 만개해서 활약 좋은 키퍼인데
김승규가 가지고 있는 단점 때문에 그거 걸고 넘어지면서 김승규도 조롱받고 그럴까봐 걱정되긴 하네.
정성룡도 4년전엔 이운재 조롱한답시고 국빠들이 정성룡 스페셜 영상 사이트마다 돌리면서 난리치던거 같은 일이 김승규도 피해가기는 힘들듯해보임.
그냥 김승규 멘탈이 이운재나 김병지 처럼 강철멘탈이길 바래야될듯.
정성룡은 강철멘탈도 아니고 새가슴 기질도 있어서 여러모로 안타까운면이있네









본문 동감하고 자주 글 써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