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410094229509
1. "축구가 가진 영향력과 잠재력을 이용해 스포츠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싶다"
: 흔한 사탕발림. 이랜드에 대한 안좋은 기업 이미지를 축구로 무마시키고 싶다.
2. "이랜드가 프로축구연맹에 앞서 제출한 자료에도 성적과 무관하게 관중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기구단을 지향한다고 나와 있으며 매년 관중 목표치까지 설정돼 있다"
: 애초에 경기력과 승리에 대한 기대는 접어라. 문서 상 관중 목표치는 개나소나 다한다. 성남도 올해 1만명이었다. ㅋㅋ
3. "한마디로 즐거울 樂에 방점을 찍는 구단을 추구하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성적과 크게 상관없이 사람들을 많이 모이게 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은 유럽식이 아니라 미국식 프로구단 모델이다.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데는 활용도를 극대화(UTILITY MAXIMIZATION)하는 것과 수익을 극대화(PROFIT MAXIMIZATION)하는 모델로 나눠진다. 이랜드는 후자에 가깝다.
: 즐거울 락?? 0:5 패배에도 즐거워하는 팬을 꿈꾼다. 경기 끝나고 춤과 음악이라도 선사해줄텐가? 유럽식이니 미국식이니 뭔 ㅋㅋ 50억 운영비로 수익창출 잘도 하겠다.
4. "이랜드는 투명한 행정, 합리적인 투자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밝고 깨끗하게 구단을 운영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 선거철에 흔히 볼수 있는 말들.. 깨끗한, 투명한, 합리적인.... 등등
5. "이랜드가 가변좌석 설치 등 시설보수를 요청해왔다"
: 망원경 없이는 볼수 없는 곳이 잠실주경기장이다. 가변좌석은 당연히 설치해야할 것.
50억짜리 구단에게 너무 큰기대를 하고 있는것 아닌가? ㅋㅋ









미국식 프로구단 모델 -> 왠지 수 틀리면 연고이전 하겠다는 소리로 들리는건 나뿐만은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