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08334&date=20140224&page=1
전북은 꿈을 이루게 해준 소중한 팀입니다. 영생고 시절 볼 보이를 하면서 선배님들의 플레이를 가까이서 지켜봤고, 대학이 아닌 프로에 바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2011년 K리그 우승할 당시 옆에서 같이 기뻐했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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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랑 포지션이 같은 이동국 선배는 아우라 그 자체입니다. 같이 방을 쓰면서 많은 것을 신경 써주시는데, 저와 같이 고등학교에서 포항으로 바로 온 만큼 자신의 경험담을 많이 이야기 해주셔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장에서 카리스마와 볼 터치, 골 결정력은 감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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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올해 서브나 조커라도 비벼보게 무럭무럭 컸으면 ㅜㅠ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