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난한 관계로 지금까지 레플만 딱 두번 사봤어
하나는 박지성 국대 투혼 이고,
하나는 오늘 도착한 충주험멜 이지
그런데 저번에 레플샀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선수용을 사지 왜 레플을 샀냐고 하더라구
솔직히 난 두개의 차이점을 몰라
단지 듣기로는 레플은 튼튼하고 선수용은 잘 찢어진다는거?
내가 20살(2009년)때 박지성 국대 유니폼을 사서 친구들하고 축구할 때도 애용하면서
아직까지도 튼튼하게 잘 쓰고 있지
솔직히 말하면 저번주까지만 해도 난 선수용을 따로 팔거라는 생각을 못했어
시중에 파는건 전부 레플이라고 알고 있었지
내가 무지했다는 점은 인정.
암튼, 어떤게 더 좋은거야?
참고로 난 친구들하고 축구할 때 많이 애용하는 편이고, 덕분에 세탁도 많이 하지









어웨이는 달랐다던데 후반인가에 선수 지급해줬던 것들은...

레플리카는 말 그대로 복제품이라서 실제 선수들이 착용하는거랑 다르게
재질도 틀리는 경우도 있고 가격이 선수용보다 쌈
어센틱도 복제품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좀더 선수용과 비슷하고 경량화를 꾀한 건데
레플리카보단 확실히 상위클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