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에서 비추를 뿌리고 다니는 애들은
1. 패륜친구들이 할거없어서
혹은
2. 포탈 비추천 종자들의 유입
이 두가지로 생각되는데
뭣보다 2번이 더 강하게 와닿는다.
보통 훈훈한 기사에서도 응원댓글이 베스트 되면
꼭 200개 공감에 10개 비공감 이딴식으로 있는데
그런 애들 중 하나가 유입된건 아닐까
왜 그렇게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추 종자 입장에서 최대한 해석해보면
'착한 척 하지마. 비추'
'너의 생각이 다 옳지는 않아 그러므로 비추'
'대중들의 일반적 생각보다 내가 더 비범해야하니까 비추'
이렇게 생각하면서 비추를 누를때의 뭔가 희열이나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에
어느 포탈에 가서든 비추 누르고 다니는거 아닐까 싶다 ㅋㅋㅋ
암튼 결론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속의 frame이 삐뚤어졌다는거지..
꼭 맞는건 틀리다고하고 틀린건 맞는다고 주장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처럼...
(내 일터에 그런 사람이 있는게 함정)
암튼 총덕형은 입이 간질간질하것슈 ㅋㅋㅋㅋ









ㅇㅇ 나같이 정줄놓고 무차별 패륜놀이에 동조한 사람이나 강한 내셔널리즘을 가진사람이 했을수도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