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343&article_id=0000034320&date=20140115&page=1
“타 팀들의 이적 상황을 보니 차이는 있겠으나 제가 부러워할 정도로 확실하게 선수 영입을 하는 팀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렇다 할 영입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빠져나간 선수도 없죠. 우리의 최대 강점은 지난해 함께했던 대부분의 선수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당연히 더 조직력이 좋아질 것이고요. 한 시즌당 15골을 넣어 줄 공격수를 우리 여건에 맞게 찾아보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보다 강해졌으면 강해졌지 전력이 떨어지진 않을 듯싶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잘할 자신 있습니다. 더 재미있는 경기할 거예요. 이슈 말입니까?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겁니다. 기대해 주세요. 하하하.”
오오...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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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은 “올해 개막전을 전북 원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략)
잉? 구단들에게는 이미 경기일정 보냈나 보네? 그럼 케클 개막전은 포항과 울산이겠군. 박....박수제도....
아싸 우리가 안하는군~










엿맹새끼들....빠드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