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고 이창원 감독, "제2의 이동국 배출하고파"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12.20 10:03 | 수정 2013.12.20 10:04
이창원 감독은 "황선홍 감독님과 자주 얘기를 나눈다. 황 감독님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동국 같은 선수 좀 데려오라고 하신다. 그만큼 동국이 이후 원톱의 명맥이 끊겼다는 얘기다. 내년에는 제2의 이동국 찾기에 나서야 할 것 같다"면서 "원톱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축구 전체가 고민해야 할 문제다. 원톱을 데려오려고 해도 자원이 없다. 그나마 데려와서 잘 만들어 놓으면 대학이나 프로에 가서 측면 공격수나 미드필더로 전향한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220100309764&p=interfootball
말이 쉽지.. 어디서 이동국이 툭하고 나오는 게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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