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싸에서 봤는데 4부로 끊어서 심층취재를 하더라고. 내년에 강릉종합운동장 리모델링으로 쓰지를 못하잖아. 그래서 원주랑 춘천이랑 경기수를 잘 분배해서 할것이다 라고 저번에 기사를 봤어. 근데 강릉엠비씨 뉴스를 보니 강원이 강등 확정 되고 나서는 원주시에서 반응이 영 시원찮다는거야. 뭐하러 돈들여서 조명시설 설치하고 해야하냐고. 이문제는 다시 논의를 해보겠대. 그리고 강원랜드도 2부리그의 노출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에 스폰 금액 조정을 할것이라고 하더라고. 그나마 다행인것은 강원도에서 10억 증액해서 30억원을 지원해준대.
이것 뿐만 아니라, 현재 강원은 자본잠식에 관중수가 2009년에 비해 80% 감소 했고, 춘천, 원주에서 초기에 약속했던 지원금도 안주고 해서 말그대로 설상가상이더라고.. 5년 사이에 감독이 4번 바뀌었대. 그리고 대표이사도 3번 바뀌었지? ㅋㅋ 비단 이거는 강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민구단 전체가 겪고 있는 부침이라고 봐.
아무튼 뭐 그렇더라고.. 걱정인것은 마땅한 해결책이 안보인다는 것이지.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