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사 오기전 여의도에서 친했던 택배기사 한테 전화가 왔어... 택배 잘못보냈다구;;
어제 파드 커피를 주문했는데...
회사 명칭만 제대로 된거보고 무심코 그냥 주문버튼 눌렀는데...
이사 오기 전 여의도 주소 였음...ㅠㅠ 지금은 부천...
반송할까 했는데 반송 택배비에 재발송 택배비까지 고객부담이 짜링나서 전에 다니던 공업사에 맡겨달라했는데...
눈이 겁나온데다... 여의도에 특별히 갈일이 없다... 아 어쩌지.. 짜증ㅠㅠ
집에 마실 커피도 떨어졌는데... 어후ㅠㅠ









커피숍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