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희주 본인이 갖고있는거 같네ㅋㅋㅋ
아까 최원창과장도 그렇고
방금 리호승부장? 이사람까지 ㅋㅋㅋㅋ
아까 최원창과장도 그렇고
방금 리호승부장? 이사람까지 ㅋㅋㅋㅋ
페북만보면 곽희주 이적의 키는
그냥 요약해보면 아직 정식으로 계약이 오고간게 없고 곽희주랑은 함께간다 다만 본인이 원해서 나가는건 존중해줄계획이래.. 가더라도 다시 돌아올수있다고 얘기함.,
최차장님 얘기로는 재계약은 작년에 이미 했어야 했고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와서는 곽희주 상황이 FA되어버려서 구단이 먼저 재계약 조건을 제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네.
오히려 곽희주가 들어오는 오퍼들을 검토 끝낸 다음에서야 최종적으로 갈데가 없으면
그제서야 수원도 재계약 조건을 내놔야 하고 곽희주도 어쩔 수 없이 그 조건을 받아들여야 하는
쌍방간의 숙명이 존재하는거 아닌가 싶다.
그니까 곽희주가 수원에 남으려면 결국 갈데가 없어서 남게되는 모습이 되고
수원에서는 그 마지막 상황까지 왔으니 다른데서 제시 했던 조건들 보다 낮게 제시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인듯?
곽희주 입장에서는 막판까지 가면 그 터무니 없는 제시를 받을께 뻔하니 다른데 알아보기로 마음을 먹은 듯 하고
수원 입장에서는 곽희주에게 오는 오퍼들이 좋지 않길 바라며 결국 수원이 가장 잘 대우 해주는 것 처럼 상황을 만들고싶어하는 것 같고
일단 모든 상황을 종합해보면 주사위 자체는 곽희주가 쥐고있는듯.
수원은 그 곽희주가 던진 주사위의 숫자가 높은지 낮은지 기다리는 형편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