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돈을 무한으로 붓는지 잘굴러감. 여기 사이트를 눈팅하니까 큰북, 작은북 사이에 탐을 샀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가지고 와도 칠 줄 몰라서 그냥 두드리는데 우리 응원 방해 정도가 더 심해졌다.
처음엔 아무 육성응원없이 북만 계속 치면서 방해했는데 이젠 탐이 들어와서 더 시끄러워졌다.
그리고 이젠 우리 응원도 몰래 몰래 따라하면서 겐세이를 놓는 지능적인 안티로 발전해 있어.
뭐 아시다시피 광주전에선 우리 바로앞 1미터앞에서 같이 응원하면 안되겠냐고 공손한 척 물어보는데 역겨워 죽는 줄 알았다.
나이 지긋하게 든 분들이 옆에서 더 거들면서 더 경우없이 구니까 더 짜증난다.









이제 드럼설치에엠프까지 시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