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히 목을 멘다
근데 나만 망한 게 아니네?
올ㅋ
근데 나만 망한 게 아니네?
올ㅋ
어휴
맞아 아무리 어려워도 만점은 나오더라는 신기한...
아 몰라 망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재수하고 싶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저 하나빼고 다 못채우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는 추천안한다.. 재수해서 잘가는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어제도 밤새 막 쳐울고... 아 진짜 살기가 싫다....
위로는 다른 사람이 해줄거니까 패스하면.
현실을 자각하는게 좋아. 도망가지말고 일년더해서 잘볼자신있으면 빨리 마음잡고.
그거 아니다싶으면 현실에 맞춰서 대학가서 편입을 하든 뭘하든 하면 되고..
자책하는 시간은 최대한 줄여!
재수는 비추. ...
아 존나 자살하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시때 학교나와야되고 어휴 진짜 나병신 미쳤다고;;;
힘내세요 누나
존나 울고싶다 아 시발..
울고 싶을땐 우세요 안에서 쌓아놓으면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어제도 울었어 ㅋㅋㅋ 존나 피곤하당
나도 망했는데 ㅋㅋㅋㄱ
문? 이?
문과임ㅋㅋ지금 최저 못 맞추고 논술 백퍼 대학 하나남았다
나 다 최저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시망
ㅋㅋ난 군대다녀온 아저씨라는게 함정
몇년을 허비한......
ㅋㅋㅋㅋ그래도 수능본걸로치면 재수여ㅋㅋ다 망했으면 모르는 거.. 성적 나오기 전까지는..
나도 다 망한 세대.. ㅇㅇ 나만 들 망한 케이스지만..
아 모르겠다 오늘 면접장소 나오는데 최저 못채워서 광탈할 거 같은 느낌이 팍 온다 ㅋㅋㅋㅋㅋㅋ 논술도 보러가야 할지 말지 고민이고.. 이럴줄 알았으면 이대 안쓰고 냅둘걸 그랬나보다 ㅋㅋㅋㅋㅋ 시발....등급 나와야 안다 아직은 모른다
내동생이 2002년 불수능이어갖고 점수 떨어져서 개 침울해있었는데 다음날 학교가보니 그야말로 초상집;;; 결국 (아무리 예체능이라지만) 내동생이랑 나랑 백분위 비슷하게 나오더라. 아직 모른다.
내년엔 절대 그르지므르.....
진짜 재수는 비추.
그래서 뭔가 안심하게되지만
그 중에 대학잘가는애들이 생기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