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바이크 몰다가 도로 한복판에 있는 내가 발견되었던지 차량 정체중에 사색이 된 학부모가 와서 사정사정함.
그래서 수험생 태우고 화홍고까지 내달렸음... 자가용이면 못 가는 시간대였음. 결국 마감 8분전 8시 2분에 도착;;
근데 오늘 길 졸 미끄럽.. 낙엽도 떨어져있고 비상수송중에 몇 번이나 식겁했음
+) 수험생이 남자였기 때문에 질문은 안 받는다.
아침에 바이크 몰다가 도로 한복판에 있는 내가 발견되었던지 차량 정체중에 사색이 된 학부모가 와서 사정사정함.
그래서 수험생 태우고 화홍고까지 내달렸음... 자가용이면 못 가는 시간대였음. 결국 마감 8분전 8시 2분에 도착;;
근데 오늘 길 졸 미끄럽.. 낙엽도 떨어져있고 비상수송중에 몇 번이나 식겁했음
+) 수험생이 남자였기 때문에 질문은 안 받는다.
수고비는 얼마
캬....학교선생이면 일등신랑감이네
눈치 그딴거 없다. 줘도 안받음
리벨따쌤 짜응
복받을겨ㅋㅋ
원래 계획과는 약간 달랐는데 전 제자들은 문제 없이 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