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WK리그 6개 구단, 박은선 성정체성 문제 제기 '논란'
6개 구단 "내년 리그 보이콧 불사"…서울시청 '헐뜯기' 비판
연합뉴스 | 입력 2013.11.05 16:41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구단들이 박은선(27·서울시청)의 성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 박은선이 내년 WK리그에 뛸 수 없게 해달라는 결의를 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한국여자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서울시청을 제외한 6개 구단 감독 간담회에서 내년에 박은선을 WK리그 경기에 뛰지 못하게 하도록 하는 데 결의했다고 지난주 통보했다"며 "박은선을 계속 경기에 뛰게 하면 리그 자체를 보이콧하겠다고 알렸다"고 5일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05164111552&p=yonhap
아니 막을 수 있도록 전술을 짜고 운용하는 게 먼저지..
이렇게 딴지 거는 게 말이 되나 ㄷㄷㄷㄷㄷ 이거는 인권문제도 걸린 거네;;
특히 서울시청이 여개리그 우승팀인가?;;; 우승팀 감독도 포함되어 있는게 참;;;









박은선 마음잡고 돌아왔는대 이건 또 무슨 -_-;;
